이게 강주한 입장과 하선우 입장이 다 납득됨 둘이 붙어서 아픈 것도 맞고 그런데 떨어져서 더 아픈 것도 맞는? 그런 어쩔 줄 모르겠는 상황을 녹여만든 감정의 불을 나도 맨손으로 잡는 것 같은 그런 공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