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세네작품 완독한 벨린인데
이런 세상이 있었나싶고 너무 재밌어... 무슨 글로 만들어진 테마파크같애
처음으로 읽은 작품 아온케였는데 진짜 너무 재밌었어서!
유리 청년같은 미남 짝사랑수를 찾고있었거든?!
그러다가 하프라인을 방금 다 읽었는데
하준이가 진짜 너무너무 좋아져서
이게 내 취향이라는 확신이든다...
자기 어려움을 타인에게 전가하지않고
능력있고 강단있고 생각도 깊은
어디가서 빠질것 하나 없는 ... 오히려 뛰어난 남자가
사랑앞에 한없이 자신을 내주는거 을매나 맛도리게요
하진짜 하준이의 고백 후 그 장면들은 한동안 잊지못할거같아...
그래서본론은(?
슨배림들 하준이나 유리같은 -으른- 미남수 짝사랑수 추천해주실수있을까요?!?!
댓글 달아준다면 너무너무 고마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