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그냥 서술로 되어있는데
듯씨에서는 수겸이 시점 나레로 진행되는 부분에서
특히 내 맘에 좋았던 부분이
수겸이 넘어졌다니까 사색이 되서 옷도 미처 못 챙겨입고
그 눈길을 온 이채 답삭 잡아 안으로 들어간담에
정신 못 차리는 이채 챙기면서 속으로(나레로)
'속상해...' 하는거랑 (진심으로 속상해하는 투가 내 맘을 쳤어...)
결국 국내선 타러 도망치며( ◔ᴥ◔ ) 이채 안색이랑 온기 돌아오니까
'다행이다...' 하는데 하아아아( o̴̶̷ ᴥ o̴̶̷ ) 이뻐...
이채씨는 못 듣고 나만 듣는게 아까울 정도로 |•̅ᴥ•̅)ノᖰ⁾⁾🦊͚
물론 길게 이어지는 나레이션의 일부분이긴 하지만
그 부분부분들이 내 맘을 훅 치더라 🐱ᩚっ︻デ═一💥 (˵ᵕ̴᷄ ᴥ ᵕ̴᷅˵ጥ)
윤이채 부럽다!!!!₍ و ˃̵ ᴥ˂̵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