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고 묵힌건 아니고 휴덕했다가 돌아왔다가 하면서 현물 1편만 사놨었는데 책장에 올려놓고 존재자체를 잊고 있다가 갑자기 기억남 주문내역 보니까 심지어 야무지게 예약판으로 삼마치 겨울을 맞아서 꺼낸 패딩 주머니에서 작년에 찔러넣어놨던 만원을 발견한 기분이야 (*´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