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ㄷㅅ로 오디오드라마 덕질 복귀했는데 들으면서 너무 당황스러워쓴
연기 좋아 연출 좋아 각색 좋아 다 좋은데 수 성우님 발음씹힘이 귀에 다 잡혀 망했다 해쓴 ( ˃̣̣̥⌓˂̣̣̥ )
그래서 한 번은 들었고 좋아하지만 특정트랙 다시듣기 외 전체 다시 듣기 못 함...하아...
뭐 본인 귀에 그게 안 들렸다면 그건 사람마다 잡히고 귀에 거슬리는 발음이 다를 수 있는 거라 내가 잡히고 슬프단 거니 내가 정답은 아니고 너덬에게 안 잡히고 안 들린다니 좋은거지 재미있게 들을 수 있으면 좋은겨
이게 디렉팅의 차이란 걸 알게 된 게 같성우님 타작들도 들어보고였음
디렉이 잡아줬겠지 기도하며 ( ˃̵ጥ˂̵ ) 샀었고 들어쓴
그리고 뭐 100%가 잡혀서 안 거슬린다 이거 아니고 내가 적당히 "발음 ( ⚆ᗝ⚆)!!!!" 하지 않고 들을 수 있게 디렉팅이 되어서 잘 듣고 재탕 하는 작품들이 돼쓴
위 성우님 말고도 듣다보면 발음 디렉팅 안 됐나봐 ( ᵕ̩̩ㅅᵕ̩̩ ) 하는 작품 가끔 만나는데 별 수 없다 한 번 듣고 끝내자 하고 난 그냥 산 김에 환불도 안되는 거 일단 듣고 끝내버리자 하는 편임
그냥 발음을 잘 잡아내고 연출 디렉 하는 피디도 있고 넘기는 피디도 있는 거 가틈
뭐 하나하나 누구냐 찾기도 그렇고 난 그냥 듣고 아니면 듣고 들었다 끝냄
근데 발음은 진짜 각자 거슬리는게 다 달라서 뭐가 정답이 없다같긴하고 그렇다 (˘̩̩̩ε˘̩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