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한편이 되게 짧아서 부담없이 듣기 좋고 4플링 정도 하니까 보너스플링 아까운 나같은 비볜들 한번 츄라이 해봐
박노식(공) - 전기수 (음담패설, 몸파는 이야기꾼)
박주광(수) - 윤설 (20살이 될때가지 사랑도 모르고 여자도 모르고 지 몸도 모르는 조신남 동정남ㅋㅋ)
윤설 어머니가 걱정걱정을 하다가 전기수 불러서 내 아들한테 이것 저것 좀 알려줘라 해서 전기수가 윤설한테 가서 하나씩 뭔가를( ͡° ͜ʖ ͡°) 알려주는 내용임
나도 지금 보너스플링 쓰느라 8화까지밖에 안 열긴했는데 노식님 주광님 연기나 톤이나 만족스러워서 다들 츄라이 해보라고 들고와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