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초등학교때 학교에 큰 병걸린 학생이 있어서 학교에서 모금한 적 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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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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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도 모르는 상급생이였거든. 나중에 운구차 초등학교 한바퀴 돌고갔다는 거 알고 마음이 이상했었는데
왜인지 갑자기 생각나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는 일이야
누군지도 모르는 상급생이였거든. 나중에 운구차 초등학교 한바퀴 돌고갔다는 거 알고 마음이 이상했었는데
왜인지 갑자기 생각나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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