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죙일 물만 마셔도 게워댐
진짜 이번엔 위액까지 개우는 지경까지 갔던ㅎㅎ
주사 맞아라 맞아라 노래 부르던 울엄마 어제 죙일 내가 게워대니까 놀래서 나 기절해있는데 물어보더라 약 맞아서냐고
후유증 1도 없이 지나가길 바라는 그 욕심이 욕심 아닐까요 어머니ㅎㅎ
내가 어차피 이 또한 이삼일 지나면 또 말짱해지니 내비두라니까 걱정 태산으로 문 닫고 가심
걱정도 태산이셔 울 엄니 참
난 지금 정상임
그래도 혹시모르니 죽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