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트랙(드씨ver 각색으로) 햇살핑 아기의 "선-배-니임-!!!" 때
이채가 '너는 분명, 아주 늦게서야 내 앞에 나타났는데…
그럼에도 나는 때때로 착각하고 말아.' 했던 것도 포함해
아주 오랜시간 외로웠던 이채( o̴̶̷ ᴥ o̴̶̷ )

저에게도 매일 더 나아지는 내일이, 행복이 주어질까
막연하고 괴롭기만 했던 긴 시간 의지할 곳 없이 혼자 견뎌내야 했던 수겸
。゜゜( o̴̶̷ ᴥ o̴̶̷ ) ゜゜。
각자 오랜 시간을 버텨낸 후 만나게 되었지만
그래도 결국 서로가 서로가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ᴥ °᷅°)° ゜゜。
그때까지 힘든 시간 잘 버텨내줘서 그저 기특한 채겸이다
‧˚₊*̥(*っ🦊͚🐱ᩚ ⁰̷̴͈ ᴥ ⁰̷̴͈)‧˚₊*̥ 이제 평생 행복만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