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에 거쳐서 서서히이곳에서 믿을 수 있는 건 오직 나뿐이고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나뿐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하고 생각하는 공이 아무것도 모르고 끙끙 앓는 수를간호하고 다독여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