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쳌리에서 하선우가 툴툴 거리는걸 오히려 즐기고 귀여워하는 강주한
이게 선우도 강주한에게 불만을 말하는데 거침없고 (겉싹속싹🙄)
강주한도 선우가 불만을 말하거나 투덜대는게 관계의 종료를 의미하지 않고 예전과 달리 의견차이가 있거나 감정이 상했을 때에도 서로를 사랑만하고 미워할 수 없다는 단계를 이미 거쳐서잖아
진짜 로코로코하고 귀여운 쳌린데 동시에 너무 깊은 사랑의 모습들임
주한선우의 사랑과 관계안에서의 성장이 진짜 생생하고 일상에 뿌리내리고 있어서 너무 맘이 좋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