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몇년전에 읽어서
굵직한 것만 기억나고 거의 선드씨처럼 듣고 있는데
공수는 당연하고 주변인물들도 맘에 들어서
혼자 계속 웃으면서 듣고 있음 ᖰ(*´ლ`*)ᖳ
오슷도 완전 취향저격이라 나중에 완결나면 오슷 자주 찾아들을 것 같아 꺅
1부 트랙들 모으면서 듣고 있는데 2부도 얼른 듣고 싶네 흐흐흐
굵직한 것만 기억나고 거의 선드씨처럼 듣고 있는데
공수는 당연하고 주변인물들도 맘에 들어서
혼자 계속 웃으면서 듣고 있음 ᖰ(*´ლ`*)ᖳ
오슷도 완전 취향저격이라 나중에 완결나면 오슷 자주 찾아들을 것 같아 꺅
1부 트랙들 모으면서 듣고 있는데 2부도 얼른 듣고 싶네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