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티키타카 호흡이 잘 맞아. 코드가 안 통하는데 이게 연애때 부터 ㅋㅋㅋ 달라서 그런데 그게 또 둘의 매력임. 서로 다른데 그게 흥미로우니까 사람 자체에 계속 관심이 생김
시간이 지나서 익숙해지니까 편해지는 게 있어서 + 스킨십도 자연스러움.
근데 또 태현욱이 질투 많고 애교 꽉껴 인간임 그리고 원영이가 넘 예뿜... 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나서 익숙해지니까 편해지는 게 있어서 + 스킨십도 자연스러움.
근데 또 태현욱이 질투 많고 애교 꽉껴 인간임 그리고 원영이가 넘 예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