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미유 남작에게 부탁하도록 하지. 대사 다음에 다음에 숨소리 들리고 딕션대잔치 하는 이 부분 텐션이 진짜 미쳤음 트레 엄청 짧은데도 폐하랑 외젠 사이의 그 공기의 흐름이 몬말인지 알지? (◔‸◔ )이래놓고 새해인사에서 외젠 무진장 뚝딱거리는거 까지 진짜 갓벽함 빨리 둘 대화 나누는거 더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