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혐생 때문에 거의 이틀에 한번 꼴로 죽고 싶다 눈물난다 하거든...(그냥 습관성인거 같음)
근데 내가 감정적으로 공감만해주면 해결이 안되고
내가 보기에 답은 하나 밖에 없는데 친구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운 해결책이 아니어서ㅠㅠ
넘 차갑게 이야기하면 또 상처받을까봐 나름 T랑 F 밸런스 맞춰서
이중인격 처럼 공감했다 해결책 제시했다 공감했다 해결책 줬다하고 있는데 솔로몬해주기 너무 어렵구나...ㅠㅠㅠㅠ
내 혈육이었으면 이쯤했으면 더 징징거리지말고
니알아서 선택하고 선택했으면 성인답게 책임지고 처하라고 윽박질렀을텐데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