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1이 약간 더 아쉽게 느껴지는 느낌
뭐 어차피 ㅂㅎ인 사람들이야 이거나 저거나 다 ㅂㅎ겠지만
찍먹하거나 관심있는 사람들 입장에서 트레1이 약간 애매했다는 느낌이랄까?
어떤 느낌을 보여주고싶었던건지는 알겠는데
흥미를 끌기에도 공수 관계성을 보여주기에도 약간 부족한 장면 선택이었다는 느낌?
차라리 순서 바꿔서 나왔으면 더 좋지않았을까싶기도하고..
트레2 진짜 마음에 들어ㅋㅋ공수 관계성도 잘 보이고 둘 케미도 좋구ㅋㅋ
앞으로 나올 트레들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