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 전혀 안 느껴져서 좋아
애쓰지 않는 우아함이랄까
이런게 강태한이나 임경호 우진헌이랑 대화할 때 더 두드러지는데
하선우를 제외하면 인간적으로도 누구 맘에 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는 사람의 평온이랄까
자신의 알파력을 과시하거나 증명할 필요가 없는 레벨의 잘생김이었음
애쓰지 않는 우아함이랄까
이런게 강태한이나 임경호 우진헌이랑 대화할 때 더 두드러지는데
하선우를 제외하면 인간적으로도 누구 맘에 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는 사람의 평온이랄까
자신의 알파력을 과시하거나 증명할 필요가 없는 레벨의 잘생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