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이 퇴근하길 내내 기다리다가, 자기가 씻겠대서 씻고 나오기도 기다리고, 그 담엔 분위기 만들려구 야하게 불렀는데 해림이 피곤하다고 잠들어 버려서 닭쫓던 개 돼서 지켜만 보다 해림이가 잠결에 토닥거려서 혼자 달아오른 주신도 너무 혼자만 체력 남아도는 백수연하같음ㅋㅋㅋ 저 야하게 이름 부르는게 진짜 쀼같앜ㅋㅋㅋㅋ
해림이 퇴근하길 내내 기다리다가, 자기가 씻겠대서 씻고 나오기도 기다리고, 그 담엔 분위기 만들려구 야하게 불렀는데 해림이 피곤하다고 잠들어 버려서 닭쫓던 개 돼서 지켜만 보다 해림이가 잠결에 토닥거려서 혼자 달아오른 주신도 너무 혼자만 체력 남아도는 백수연하같음ㅋㅋㅋ 저 야하게 이름 부르는게 진짜 쀼같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