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외전 읽는중인데 청연이 대신 자기가 기억 안 잃어서 다행이라고
만약 자기가 기억 잃었으면 청연이 마음이 얼마나 아팠겠냐고 하는부분에서 무원의 찐사랑을 느낌ㅠㅠ
그리고 자기가 잃었으면 얼마나 개차반같이 굴었을지 상상하는것도 자기객관화 잘돼있어서 웃김ㅋㅋㅋ
기상 외전 읽는중인데 청연이 대신 자기가 기억 안 잃어서 다행이라고
만약 자기가 기억 잃었으면 청연이 마음이 얼마나 아팠겠냐고 하는부분에서 무원의 찐사랑을 느낌ㅠㅠ
그리고 자기가 잃었으면 얼마나 개차반같이 굴었을지 상상하는것도 자기객관화 잘돼있어서 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