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웠어
주인을 찾아주려다 연락이 왔는데 무주에 살아서 차편이 많지 않아사 못 온다는거야
그래서 나보고 택배로 좀 보내달래 그러면서 얼마를 생각하시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니까 내가 택배비에 커피를 사먹게 2000원만 더 달라고 함ㅋㅋㅋㅋ아니 뭔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핸드폰을 주인에게 주기로 하고 우체국을 갔어
근데 우체국에서 왜 등기봉투에 폰을 넣고 보내려고 했는지 하여튼 폰을 등기봉투에 넣는데 갑자기 비가 엄청 쏟아지고 밖이 연기가 나고 큰 소리가 나면서 건물에 무슨 일이 생겨
그러다 내가 몸을 안전하게 피해야한디 해서 계단으로 올라가다가 누구를 만났는데 잠에서 깸
이게 무슨 개꿈이얔ㅋㅋ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