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 왜하냐면 난 장목단님 소설 원래 워크온워터를 좀 더 좋아했거든 둘다 첨 읽을때 기준? 근데 한 2-3년정도 지나구 디테일을 좀 까먹은채로 도둑들을 재정주행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도둑들로 최애작이 바뀌었어ㅋㅋㅋ 첨 읽을때 넘 어릴때라 배터리관련 얘기가 좀 어렵게 느껴졌나봐 머리가 좀 차고 보니까 기업물로서도 로맨스로서도 넘 완벽했어.. 그래서 드씨도 두번째로 정주행할때 느낌 또 다를거 같아 기대돼
이 얘기 왜하냐면 난 장목단님 소설 원래 워크온워터를 좀 더 좋아했거든 둘다 첨 읽을때 기준? 근데 한 2-3년정도 지나구 디테일을 좀 까먹은채로 도둑들을 재정주행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도둑들로 최애작이 바뀌었어ㅋㅋㅋ 첨 읽을때 넘 어릴때라 배터리관련 얘기가 좀 어렵게 느껴졌나봐 머리가 좀 차고 보니까 기업물로서도 로맨스로서도 넘 완벽했어.. 그래서 드씨도 두번째로 정주행할때 느낌 또 다를거 같아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