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이에 약간 오메가버스임
가문이 있는데 남자든 여자든 애를 낳을 수 있음 문양을 타고 태어나야함
문양 가지고 태어나면 무조건 황제나 황태자 배우자임
그런데 이번 황제가 자손이 읎음
황태자 짝으로 지어진 애가 버티다 버티다 나이차 많이나는 황제(얘도 수랑 결혼 안 하고 싶어했늠)랑 결혼함
그런데 수가 사촌이랑 사연이 있었고 사촌한테 자기 데리고 도망가달라고 했는데 집안 비밀을 알고 있는 사촌이 거절함
원래 문양을 수만 타고 태어나는 건데 아기때 뭔 일이 있어서 사촌이랑 서로 반반 나눠가지게 되서 이도저도 아닌 상황?
사촌은 자기 어머니가 저지른 죄 어떻게든 수습하려고 하는 중이고
그러다가 4신 가문 중 현무 후계자랑 잘 되었나
내용은 대충 기억나는데 제목이랑 주인공이름이 생각이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