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냐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억양도 억양인데 목소리의 표면? 뭐라고 해야하지
종이에 글씨를 쓴다 치면 권택주는 성격대로 또박또박 쓰는 느낌이고 제냐는 흘기듯 쓰는데 그게 무겁고 진하게 남는 느낌?
공수 데시벨이 비슷한데도 불구하고 그런 차이가 있어서 구분도 잘되고 너무 좋음
아 빨리 1부 듣고싶어
제냐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억양도 억양인데 목소리의 표면? 뭐라고 해야하지
종이에 글씨를 쓴다 치면 권택주는 성격대로 또박또박 쓰는 느낌이고 제냐는 흘기듯 쓰는데 그게 무겁고 진하게 남는 느낌?
공수 데시벨이 비슷한데도 불구하고 그런 차이가 있어서 구분도 잘되고 너무 좋음
아 빨리 1부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