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시부터 토하고 위아래로 쏟고 손발 차져서 진짜 미치겠어서 전기장판 켜고 찜질지 켜서 배에 올리고
위액까지 뱉어내진 않았지만 겨우 잠들어도 1,2시간 뒤에 또 깨서 쏟고
결국 오빠가 그럴거면 병원 가라는데 그럴 힘을 없어서...기운 빠져서 늘어져있고
결국 엄빠 나가신 일 빨리 돌아오셔서 나 데리고 365 병원 가서 비급여 수액 맞고 옴...
왼팔에 혈관 안 잡혀서 겨우 꽂고 수액을 2시간 맞고나니까 사람이 좀 살만해지더라고?
물론 그래놓고 이온음료 마신 거 한 번 또 게움
약 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바나나우유를 먹어도 말짱함🙄
저기요 위장씨 뭐하는 위장이세요...?
병명은 노로 장염이었🤣 8개월짜리로부터 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