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를 예로 들면 각 부가 끝나면 이틀 정도 기간 두고 (에보니때부턴 일주일로 바뀐거 같지만 그 전엔 이틀이었음..) 이틀 동안 마지막 회차 듣고 댓글 달면 룰렛 2개 주잖아
물론 귀찮아서 안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충 그럴때마다 댓글이 적게는 100개~ 많으면 200개 정도 달리거든? 안다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막 10배 20배 일 것 같진 않고.. 또 천천히 모으는 사람들도 할인트나 하이라이트나 각 부의 마지막 트랙은 할인이나 코인백 때문에 우선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런거 감안하면 이것저것 고려해서도 최근들어 판 진짜 더 작아진 느낌도 들고 와 이 시작 진짜 한줌이다 라는 생각도 들고... ㅠㅠ
진입장벽이 있어서 그렇지 참 이게 가성비 나름 괜찮고 내수 시장만 좀 더 커진다면 여러모로 되게 좋은 취미인데 좀처럼 파이가 커지지 않는게 아쉬워 ㅠ 사실 커지긴 커녕 유입이 그리 많지 않은 거 같은 느낌도 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