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이번 보너스 트랙
내 입맛에 너무 잘 맞고 마싯썽 ( •̅ ސު •̅ )
이미 원작에서도 실컷 수겸이 없는데서
힐스 으른들이 수겸이에 관해 얘기 할 때마다
또 다른 맛에 좋아하기도 했지만( ⁼̴̤̆ ᴥ ⁼̴̤̆ )
보너스 트랙에서
진영과 수겸 둘이서 이채 얘기하는 것도 그렇구
이채가 수겸에게 접근이라도 할세라
우실장에게 내리기만 해봐 으르렁( •̅ 益 •̅ )(아님) 하는 것도 그렇구
서로가 없는 곳에서도 서로를 지키는데 충실하다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고( ɵ̥̥ ᴥ ɵ̥̥)
또 에혀- 고된 현생( •̅ ᴥ •̅ )...st 모먼트가 있긴해도( ◔ᴥ◔ )
그래도 착실히 (((((🦊͚🐱ᩚ)))))이 우선인
채겸 최측근들의 바운더리도
막 간접적(?)으로 느껴지면서 든든하구...( o̴̶̷ ᴥ o̴̶̷ )
그냥...마음 좋았어 (ɵ̥̥ ᴥ ɵ̥̥ʃƪ)♡♡♡
(이때싶 채겸업고( ⁼̴̤̆ ᴥ ⁼̴̤̆ ) 힐스 업계 탑 소속사로 굳건하길✊🏻)
짱터단드라 어쩌지...나 그냥 짱터민국에서
영원히 채겸러하고 채겸보며 살고 싶어_:(°°᷄ 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