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퀸의 첫 대사가 듣는 사람 심장에만 꽂힌게 아니라 에드한테도 그랬나봐
에드 맥퀸의 모든 것이 신경이 쓰여서 어쩔 줄을 모르는게 너무 귀엽다 그리고 괜히 왜그렇게 생각하냐는 식의 빤한 대사 날리는 거나 나레 중간중간 내쉬는 한숨이며 마 뜨는 순간까지도 사랑에 빠져 어쩔줄을 모르는 연하라 진짜 귀엽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경험 면에서는 어른과 아이 그 이상의 차이가 날테고 특히나 맥퀸같은 경우엔 온갖 사람들의 대쉬를 다 받아봤을테니 에드의 눈길이나 마음이 그냥 투명하게 보여질텐데 그걸 뻔뻔스러울 정도로 빤히 들여다보면서 조금은 즐기는듯한 어른 남자의 시선이 느껴져서 내가 좀 부끄럽기도하고 진짜 핫하다
괜히 하데스 맥퀸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