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말 없이 인상하고
음특이랑 갑자기 풀고
안 한다던 복각 하고
소설 외전이벤트에 스밍온리 현물을 상품으로 걸고(철회됐음)
사실 길게 덕질한 입장에서 되게 애증스러운 업체인데
나는 증보다 애가 더 큰 상황이라 열심히 고쳐서 이용할게요인데 (〃⌒▽⌒〃)ゝ
사실상 성우지망생들만 데리고 작은 제작사로 부산에 있을적부터
중간에 불법공유 많아서 문 닫고
2년인가 3년만에 솔직히 기다리던 입장으로서는 기적적으로 느껴졌던 재오픈인데 이제 프로 성우들을 데리고 시작하기 시작함
진짜 그 때 프로 성우로 제작이 된다고..?하고 진심 놀랐던 기억 뿐임
그리고는 서울로 아코가 옮겨오고
스밍이 시작되고
그 작았던 회사가 이제 법인에 36명의 직원이 있는
그것도 산하에 온라인 출판사를 둔(!)
대단한 기업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여전히 작았던 그 때의 그 시절 운영이 남아있단 게 아쉽고 제발 이젠 법인으로서의 이 업계의 대기업(?)이 된만큼 바뀌어 갔음 바람
여전히 믿다가 이슈 대응에 실망하기를 반복하지만 사람관계도 어려운데 그래 회사도 사람이 하는거지 하지만...아코야 잘하자🥹 또 망하면 안 돼 이자식들아(망한다고 안했음)
그냥 아래 글 보고 끄적여봤음 별로 플 태울 의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