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빨간머리 앤 때문에 베이킹을 하고 티타임을 갖는 어느 서양식 주말 풍경에 대한 향수가 있는 것처럼 명절 되면 권여사님의 갈비찜이 그립고 흰쌀밥이랑 권여사님표 갈비찜을 주한 선우랑 같이 먹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