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1634992460983332867
이 대사 보면 왜 나한테만 ㅈ같냐고 원망하는 게 아니고
누군가는 자기보다 나은 삶을 살 수도 있음을 받아들이는 게
재겸이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럼에도 어떤 사람이 됐는지를 잘 보여주는 거 같아
이 대사 보면 왜 나한테만 ㅈ같냐고 원망하는 게 아니고
누군가는 자기보다 나은 삶을 살 수도 있음을 받아들이는 게
재겸이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럼에도 어떤 사람이 됐는지를 잘 보여주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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