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노래 좋아 노래해줘인듯
물론 자장가 불러달라와 ㅅㅍ씬에서 노래하라고 미친놈처럼 굴기는 하는데 이건 좀 야바의 결핍과 인정욕구와는 다른 결의 이야기라서
차씨 집안 찌질이에게 유독 야바가 유한 것도 이부분을 채워주는 유일한 인간이기 때문인 것 같고
아무튼 고양이가 참 안쓰럽고
내일도 모레도 차명환이 부르면 올거야
걔한테 노래불러 줄거야
걔 앞에서 노래하는 거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하다가 삥돌아버린 차이석에게 잡아 먹히는 씬이 참 맛있단 이야기(*´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