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구간도 거의 없고 한트랙에도 내용이 시작부터 끝까지 꽉꽉 눌러담았는데 피로는 커녕 시작하면 끊지를 못하겠다
새삼스럽지만 오늘도 감탄하는게 화자가 정병맥스라 구라서술에 공에대한 대부분의 서술이 왜곡과 오해 망상이 한가득인데 아무도 차이석의 진심을 의심할 필요도 없이 명확하게 전달하는 거 대체 어떻게 어떻게 하는 걸까 물론 드씨는 연기자의 캐해와 연기가 있으니 더 쉽게 전달되기야 한다만 원작의 힘이 진짜 대단한듯 아니 곱씹을수록 더 대단함만 느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