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이입돼서 그런가... 엔딩이 꽉닫해피 아니라고해서 뭔가 스우지키다가 거의 죽을뻔하고 사람에 가까워진... 아이형태로 지내는걸로 끝나려나 뭐이런식의 엔딩을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좀더 메인공결인 진수련이랑 좀더 가깝게 이어지겠지 싶었거든
근데 사하라 배드엔딩만 예상하고 들었더니
오히려 다 듣고나니까 뭔가 계속 생각할수록 진수련이 뭔가 더 짠한엔딩인거 같은거야ㅠㅜ
근데 플톡에서 사하라 성우님은 계속 사하라 안쓰러워해서
또 맞아 우리따하라ㅠㅜ 이러고ㅋㅋㅋㅋ
진짜 누구도 완전하게 행복하진 않은데 또 셋이서 행복하려면 이게 최선이었나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