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7트에서 87트가 잔잔하게 비치는거 최고다
피렌체에서 손을 꼭 붙잡고 두려움은 떨쳐낸 채로 달려나가는 두사람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는데 이번에는 수겸이가 그걸 해줬어... 둘만의 요새로, 여전히 두려움은 모른채 。°(っ° o̴̶̷ ᴥ o̴̶̷ )っ°。
피렌체에서 손을 꼭 붙잡고 두려움은 떨쳐낸 채로 달려나가는 두사람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는데 이번에는 수겸이가 그걸 해줬어... 둘만의 요새로, 여전히 두려움은 모른채 。°(っ° o̴̶̷ ᴥ o̴̶̷ )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