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유가 없어 삶이 고통인 사람에게그냥 살아도 좋다. 매일 맛있는 걸 먹거나 그냥 재미있는 순간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해주는게 너무 다정한 거 같아우리도 모두 저마다의 양푼비빔밥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룰 보내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