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강세헌도윤신을 그렇게 찰떡으로 잡아왔지??? 특히 윤신이 고음이면서 야무지고 덩치도 절대 작게 안 느껴져서 좋았어 특히 강세헌한테 개빽쳐서 목소리 깔았을때는 그래도 좀 투정부리는 느낌인데 타인 상대할땐 걍 빡침만 느껴져서 신기해ㅋㅋㅋㅋㅋ
4트랙 대회의실 브리핑장면 박수치면서 봄
어떻게 강세헌도윤신을 그렇게 찰떡으로 잡아왔지??? 특히 윤신이 고음이면서 야무지고 덩치도 절대 작게 안 느껴져서 좋았어 특히 강세헌한테 개빽쳐서 목소리 깔았을때는 그래도 좀 투정부리는 느낌인데 타인 상대할땐 걍 빡침만 느껴져서 신기해ㅋㅋㅋㅋㅋ
4트랙 대회의실 브리핑장면 박수치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