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생각해보니 같은 작가님 작품인 천추의 천마 생각해보면 어? 단단한가? 천마 누구보다 강하지 응 하면서 괜찮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버림ㅋㅋㅋㅋ
그래서 많이 들었던 분인데도 막상 까봐야 알 것 같은 기분이라 뭔가뭔가 갑자기 역으로 기대되기 시작함ㅋㅋㅋ
갠적으로 연기 잘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표현하실지도 궁금하기도하고 빨리 트레라도 들어보고 싶음ㅋㅋㅋ
또 생각해보니 같은 작가님 작품인 천추의 천마 생각해보면 어? 단단한가? 천마 누구보다 강하지 응 하면서 괜찮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버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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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연기 잘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표현하실지도 궁금하기도하고 빨리 트레라도 들어보고 싶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