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마빈이에게 그런 말 해준 사람은 장진우가 처음이라는것도 그렇고ㅠ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손을 잡을 수 없는 상황도 그렇고ㅠㅠㅠㅠㅠ 너무 마음이 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