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돼지씬 가지고도 난리였는데 여성이 유리관 안에 갇혀서 등급표 달고 대상화 되는 씬에는 여성 관객들이 직접 영화를 보고 이의를 제기하기 전까지 누구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는 점 차라리 그 유리관 안에 여성이 아니라 동물이 들어있었으면 오히려더 논란이 됐을 거라는 댓들 보고 진짜 정신이 번쩍 든다
여캐의 인생이 망가지고 여캐가 당하는 폭력을 ㅍㄹㄴ처럼 소비하고 여성이 동물보다 못한 취급 받는 건 너무도 익숙하고 당연해서 남자들은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하는 거 이게 대체 무슨 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