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달에 되게 아팠어 (이제 괜찮음 (〃⌒▽⌒〃)ゝ )
아무튼 하필 그때 딱 너무 아파가지고 원래는 갈 수가 없는 상태였는데 게다가 벨오프도 처음이고 소극장도 초행길이고 몸 아픈데 혼자고 여러모로 진짜 빡센단 말이야? (수액투혼🙄)
근데 거기에 도둑들 좋아하는 사람이 가득 있는거야
여기 도사원들도 벨방 녀석들도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좀 안심이 되면서
무언가를 좋아해서 모인 사람들의 그 에너지?
그게 진통제보다 효과적이었음
괜히 마음이 따듯하고 여기가 내 집인 것 같고? 막 뽕차가지고
도온스 갔다와서 종신 도둑들을 다짐함
누가 언제 도둑들을 시작하든! 내가 느꼈던 그 따듯한 교집합을 전달하고 싶어서 댓요 항상 준비중임 (❛ᴗ❛)💞
도둑들 합쉬다 도둑들 많관부
우리 도둑들 언제까지나 ing 입니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