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섹텐 2부 연애질 3부 갈등 4부 봉합 5부 확장된 행복
이 모든 순서와 그 감정에 딱 맞는 연기와 연출과 케미와 🤦♀️
정교하게 섬세한 그라데이션이 너무 좋음
그니까 뭐랄까 도둑들 할 때 그 상황 속 순간의 점에도 있지만 큰 흐름도 같이 타고 있는 그 느낌이 너무 좋음
그래서 430 때도 510 때도
강주한 하선우와 함께 목적지까지 흘러흘러 당도한? 여행의 감각이 느껴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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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430 때도 510 때도
강주한 하선우와 함께 목적지까지 흘러흘러 당도한? 여행의 감각이 느껴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