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온 뒤로 귀 상태가 계속 안 좋은데 청력이 좀 나빠졌고
조금이라도 큰 소리들을 들으면 귀가 칼에 찔리는 것처럼 아파옴
버스에서 정류장 안내해주는 소리라던가 헬스장에 크게 틀어놓는 음악
이런 소리들이 귀를 너무 고통스럽게 함
아프기전엔 거슬리지도 않고 당연한 소리였는데 말이여
그래서 이어플러그 가지고 다니면서 대중교통에선 꼭 쓰고 다니고
야구팬이라 야구장도 자주 갔는데
이제 야구장도 못가겠더라 갔다가 귀가 너무 아파서 경기 시작하자마자 그냥 집에 옴 ㅠㅠ
영화관도 콘서트장 뮤지컬 뭐 다 비슷할 거 같아
덬들도 귀 조심해
특히 비비엔들은 드씨 듣는 덬들 많아서 귀 관리 잘해줘
귀는 가만 있어도 소리가 들리니까 너무 괴롭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