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정확히 남에게는) 관심 한 줌도 시선도 말도 없는
모든 만물에 no미련 yes여유이신 그 윤이채씨가 (⑉ •̅ ᴥ •̅⑉)
이채 시점에서 아기만 옆에 있으면
아주 그냥 어찌나 바쁘신 분인지 모를 ( ⁼̴̤̆ ᴥ ⁼̴̤̆ )
애 종알거리는거 스치는 표정 하나하나 다 파악해서
지금 어떤 생각 중인지 어떤 감정 중일지 따라가는건 당연하고
하다못해 무의식적으로 내쉬는 숨소리며 몸의 긴장도까지 파악하고 있음🤦🏻♀️
그 예민하고 좋은 눈치의 모든 감각과 온 신경을
리터럴리 다 제 연하 연인을 살피는데 쓴다는게 ( o̴̶̷ ᴥ o̴̶̷ )
하아아아 채겸.... _:(˵ᵕ̴᷄ ᴥ ᵕ̴᷅˵」∠):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