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욱을 안사랑할수가없을거같아...제일 힘들던 순간 구원해준 사람을 나였어도 사랑할거같음 이젠 내가 걔를 위해 옆을 지키면서 뭐든지 다해주고싶었을거같음 선욱이도 그래서 항상 옆에 있어준 지훈일 사랑하게 됐다고 생각하고...아 새벽에 또 쨍선땜에 눈물남 사랑이 벅차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