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전에 읽다가 좀 취향에 안맞아서
재탕안함으로 분류해놨었는데
오늘 재도전 간돠!!
근데 오래전에 읽었어서 스토리가 거의 생각안나ㅎㅎ
수편애라서 수가 더 절절한거 안좋아해서
그 당시 좀 대충 봤던거같은 기억이 날랑말랑
묭들아 꼴라쥬에서 공이 질투 집착 하던가??
수쪽이 더 애절했던거같은데 아닌가??
암튼 걱정되네 또 안맞을까봐 (´・ω・`)?
그래도 최근에 관속의 피아니스트는 잘맞았으니까
부디 잘 맞기를
재탕안함으로 분류해놨었는데
오늘 재도전 간돠!!
근데 오래전에 읽었어서 스토리가 거의 생각안나ㅎㅎ
수편애라서 수가 더 절절한거 안좋아해서
그 당시 좀 대충 봤던거같은 기억이 날랑말랑
묭들아 꼴라쥬에서 공이 질투 집착 하던가??
수쪽이 더 애절했던거같은데 아닌가??
암튼 걱정되네 또 안맞을까봐 (´・ω・`)?
그래도 최근에 관속의 피아니스트는 잘맞았으니까
부디 잘 맞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