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이가 무슨 말만 하면 예뻐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ㅋㅋㅋ민석이가 뭐 말하면 퉁명 그 자체임.
원영이가 채소 씻으러 간다고 해서 민석이가 도와줄까? 같이 하자고 했더니 목소리 개퉁명하게 아내 두고 어디 가냐고 그냥 있어 ㅋㅋㅋㅋ 이래 ㅋㅋㅋㅋ 그래놓고는 원영이한테 우웅... 엄청 애교 가득한 목소리임 개웃겨 진짜.
민석이 엄청 .... 경계해. 심지어 이제 둘이 쌍방이고 좋아서 어쩔 줄 모르면서 연애하면서 ㅋㅋㅋㅋ 진짜 오지게 경계함. 원여이보다 더 게이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