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이 분명하고 그 행위에서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끼는 하선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하고 그것을 탐구하면서 세상과 연결성을 확장하는 하선우!
잘생기고 예쁘지만 그건 자신의 작은 일부로만 보는 하선우!
자기보다 체급이 크고 위압적인 미포 같은 남자라도
통증과 피곤함과 배고픔을 느끼고 찔리면 아플거라고 믿는 하선우!
그리하여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칼에는 칼이 아니라
먼저 햇살 같은 따듯함을 내밀 수 있는 용감하고 멋진 하선우!
하선우 사랑해애애애 o❤️o❛⌔❛〃)
(혹시 문제있으면 말해줘!! 재빠르게 지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