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심하게 밀어내도 좋아한다고 절절하게 고백하고 앞에서 눈물만 흘릴뿐 수를 감히 원망도 당연히 해도 끼칠 수 없는 눈물날정도의 순애를 가진 공.. 다시 써도 절절하네 ㅠㅠ
잡담 내가 다정공 좋아하구나 알았던게 키로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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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심하게 밀어내도 좋아한다고 절절하게 고백하고 앞에서 눈물만 흘릴뿐 수를 감히 원망도 당연히 해도 끼칠 수 없는 눈물날정도의 순애를 가진 공.. 다시 써도 절절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