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식 탓을 하는게 아니라
오픈때 미듣 있으면 그때 들어보고 판단했을텐데
그때 뭐 들을게 없어서 일주일 뒤 트레뜨고 같은 플이 또 왔다
이런 과정이라는건데
이게 방식탓이야?
그냥 메커니즘 자체가 언급이 나올수밖에 없다는거지
공개방식 탓을 하는게 아니라
오픈때 미듣 있으면 그때 들어보고 판단했을텐데
그때 뭐 들을게 없어서 일주일 뒤 트레뜨고 같은 플이 또 왔다
이런 과정이라는건데
이게 방식탓이야?
그냥 메커니즘 자체가 언급이 나올수밖에 없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