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지은 수겨미 ( o̴̶̷ ᴥ o̴̶̷ )
원하는대로 다 하라고 맡겨놓고 그 안에 틀어박혀 꿰일 생각이던 정병순애 윤이채에게
선배님이 편하게 쉴 수만 있으면 된다고 자기 취향 다 버리고 요새 만들어준 기특아기 。゜゜( o̴̶̷ ᴥ o̴̶̷ ) ゜゜。
이채가 감동을 넘어서 희열을 느끼는 거 너무 이해가 돼
원하는대로 다 하라고 맡겨놓고 그 안에 틀어박혀 꿰일 생각이던 정병순애 윤이채에게
선배님이 편하게 쉴 수만 있으면 된다고 자기 취향 다 버리고 요새 만들어준 기특아기 。゜゜( o̴̶̷ ᴥ o̴̶̷ ) ゜゜。
이채가 감동을 넘어서 희열을 느끼는 거 너무 이해가 돼